• 최종편집 2026-02-0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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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9일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호수가 얼어 있다. 2026.1.29 (사진=연합)

 

 

연일 이어진 강추위가 다음 주 월요일 낮부터 조금씩 사그라들며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오는 9일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춥겠으나, 낮부터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추위가 한풀 꺾이겠다.


낮에도 일부 지역에서 영하권 추위가 맹위를 떨치던 주말과 달리 9일 낮부터는 기온이 영상권까지 오를 전망이다.


9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4도에서 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0도로 예보됐다. 

 

이후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의 기온을 유지하겠다.


주 초중반인 10∼11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단 기압골의 발달과 위치, 이동속도 등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 변화에 따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과 시점이 변경될 수 있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는 지속해서 건조하겠으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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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주말내 강추위···월요일 낮부터 평년 기온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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