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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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 조치하는 해경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7일 부산해양경찰서는 바다에 40L가량의 폐유를 유출한 혐의(해양환경관리법 위반)로 러시아 국적 원양어선(4천t급)의 선사와 기관장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해당 어선을 출항금지 조치한 뒤 조사를 거쳐 폐유 유출 혐의를 밝혀냈다.

당시 기름은 오래된 밸브 틈새에서 흘러나온 것으로 추정된다.

해경은 해당 선박 기관장을 상대로 폐유 유출 경위를 조사한 뒤 검찰에 사건을 송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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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앞바다에 폐유 유출···러시아 원양어선 해경에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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