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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전, 꼭 확인하세요! 대설대비 예방수칙
■ 대설 시, 실내에서 지켜야 할 예방수칙은? · 가벼운 실내 운동, 적절한 수분 섭취와 고른 영양분을 갖춘 식사로 건강 지키기 · 실내 적정 보온 상태 유지하기 - 하루 2~3회, 10~30분 환기하기 - 문·창문 틈 막아 보온 유지하기 ■ 대설 시, 실외에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은? ① 따뜻하게 옷 입기 ② 무리한 운동 삼가기 ③ 가급적 야외 활동 자제하기 ■ 눈길 야외 활동, 낙상사고를 피하려면? ① 빙판길은 피하고, 불가피할 경우 중심을 낮춰 천천히 걸으며 미끄럼방지 신발 착용하기 ② 겨울철 낙상 예방을 위해 손을 호주머니에 넣지 않기 ③ 얼음길에서는 보폭을 줄여 천천히 걷고, 계단에서는 난간 잡기 ④ 경사진 길·빙판길·공사장 주변은 피하기 ⑤ 위험한 길은 차로 이동하거나 도움 요청하기 ⑥ 집 앞 눈·빙판길은 소금·모래 등으로 관리하기 ■ 눈오는 날 여행 시 유의사항은? ① 출발 전·중 기상예보 수시 확인하기 ② 한파·대설 예보 시 여행 자제하기 ③ 행선지·귀가 시간 가족에게 알리기 ④ 응급 장비·체인·방한용품 준비하기 ⑤ 빙판·눈길·시야 불량 구간 피하기 ⑥ 동상 의심 시, 즉시 보온 후 의료기관 방문하기 ■ 대설로 고립되었을 때는? 대설 지역에 고립될 경우, 시야가 좋지 않고 도로가 빙판인 경우, 차량 실내에 머무는 것이 안전한 대책입니다. ① 밝은 물건으로 구조 신호 보내기 ② 담요·옷 등으로 체온 유지하기 ③ 매시간 약 10분 정도 엔진 가동하고 환기하기 ④ 몸을 자주 움직여 혈액순환 유지하기 대설대비 건강수칙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매달 새로운 건강 지식을 알려주는 이달의 건강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을 추가하고 메시지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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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용 조리기구 올바르게 사용해요!
■ 코팅 프라이팬 이렇게 사용해요! - 코팅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코팅이 벗겨지거나 손상된 프라이팬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 빈 프라이팬은 오래 가열하지 않아요! 빈 프라이팬은 기름이나 음식물이 있을 때보다 훨씬 빠르게, 더 높은 온도까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코팅 손상 및 안전상의 이유로 주의가 필요해요. ■ 알루미늄 식기 이렇게 사용해요! - 염분이 많은 식품과 산도가 높은 식품에 주의해요! 레몬, 토마토, 김치류, 장류 등 산도가 높거나 염분을 많이 함유한 식품은 알루미늄의 산화 피막을 손상시켜 알루미늄이 쉽게 용출될 수 있게 하므로 가능한 사용을 피하고, 장기간 보관하지 않아요. - 산화알루미늄 피막이 벗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요! · 양은 냄비*는 표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날카롭지 않은 조리도구와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피막이 벗겨져 색상이 변하거나 표면이 손상되고 찌그러진 제품은 새것으로 교체해요. *표면에 피막을 처리한 알루미늄 냄비의 한 종류 ■ 유리 냄비 이렇게 사용해요! - 가열조리용인지 용도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가열조리용 유리 냄비는 직화용, 전자레인지용, 오븐용 등 사용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해요. - 흠집이 나지 않게 부드러운 수세미를 사용해요! 설거지할 때 발생하는 작은 흠집이 파손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부드럽게 닦아 세척하세요. - 유리파손으로 인한 사고에 주의해요! 긁힘이 있거나 금이 간 유리 냄비는 쉽게 파손될 수 있으니 사용하지 않아요. ■ 플라스틱 기구·용기 이렇게 사용해요! - 사용가능한 내열온도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플라스틱 제품은 제조방법, 재질 등 특성에 따라 사용가능한 내열온도가 달라요. 내열온도가 낮은 플라스틱 제품을 높은 온도에서 사용하면 외형의 뒤틀림과 변형이 발생할 수 있어요. - 전자레인지용 표시를 확인해요!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에는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되어 있어요. ■ 식품용 표시 확인하고 사용해요! - 식품용 기구 표시를 확인하고 사용해요! 식품용 기구에는 '식품용' 단어 또는 '식품용 기구 도안' 표시가 있어요. 문구용 가위, 재활용 빨간 고무대야 등 식품용 표시가 없는 제품은 식품용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 제품 구매 및 사용 전 표시 사항을 확인해요! 식품용 기구에는 제조·수입업소, 재질명,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등이 표기되어 있으니 확인하고 사용해요.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이 있다면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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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공기·산소 바르게 알고 사용해요
휴대용 공기·산소 바르게 알고 사용해요 *휴대용 공기·산소? 등산, 운동 전·후 등에 공기나 산소를 일시적 공급으로 흡입하는 휴대용 물품 ■ '휴대용 공기·산소' 올바른 사용방법 ① '휴대용 공기·산소' 캡이 제품 본체(캔)에 잘 결합되어 있는지 확인 후 ② 마스크를 입에 가까이 대고 ③ 버튼을 누르며 들숨으로 공기(산소)를 일시적으로 흡입하여 사용 ■ 휴대용 공기·산소 사용 시 주의사항 ① 의약품이 아니기 때문에 치료 또는 치료보조 목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 ② 다른 물품과 혼합하여 사용 금지 ③ 담배 등 불꽃을 향하거나, 화기나 전기적 장치 부근에서 사용을 피할 것 ■ 휴대용 공기·산소 보관 시 주의사항 ① 40℃ 이상의 장소 또는 자동차 실내에 보관하지 말 것 ② 불 속에 버리지 않도록 주의 ③ 전부 사용한 제품은 사용 후 남은 기체가 없도록 하여 버리기 ■ 휴대용 공기·산소 구매·사용 시 주의사항 ① 구매 시 '의약외품' 표시 확인 ② 사용 전 용법·용량 및 사용상의 주의사항 등을 읽고 사용할 것 ③ 제품 사용으로 이상반응 발생 경우 사용을 중지하고, 필요 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할 것 의약외품 허가(신고) '휴대용 공기·산소'는 '의약품안전나라'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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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필수용어부터 각종 서류까지!
어려웠던 전세계약, 필수용어부터 각종 서류까지!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① 부동산 용어 기초 편 안심전세를 위한 자가진단 시작! <등기부등본> 반드시 피해야하는 집에 대한 단서를 알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원 인터넷등기소 사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② 명확한 개념까지 기본을 탄탄히! <등기부등본에서 확인할 정보> - 소유자 : 집주인(임대인) - 주소: 전셋집의 위치(계약서와 일치) - 근저당 등 담보채권 : 빚이 얼마나 많은지 등기부등본은 계약하기 전에도, 계약 이후 잔금을 치르기 직전에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③ 이제는 난이도를 조금 높여서! <근저당> 집주인이 대출을 받으면서 집을 담보로 잡았다는 의미입니다. 등기부등본 '을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 전후, 거주 중에도 상시 체크하세요. ■ 가장 쉬운 전세계약 방법 - 전세계약 기초 테스트 ④ 전세계약 실전을 위해서 이정도쯤은?! <우선변제권> 주택이 경매나 공매로 넘어갈 경우, 먼저 보증금을 변제받을 수 있는 권리입니다. 전입신고를 마친 다음날 오전 0시부터 효력이 발생해요. ■ 안심계약 333 법칙 (계약 전 3) 1. 시세조사 2. 등기부등본 & 건축물대장 확인 3. 전세보증보험 (계약 시 3) 1. 공인중개사 2. 임대인 확인 3. 주택임대차 표준계약서 (계약 후 3) 1. 주택임대차 계약 신고 2. 잔금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 3. 확정일자 & 전입신고 복잡하고 어려운 전세계약! 이제 이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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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소중한 눈이 걱정된다면? 눈 건강을 위한 올바른 콘택트렌즈 사용법 ◆ 시력 보정을 위한 시력교정용 콘택트렌즈란? - 시력 교정 목적(근시·원시·난시 등)에 사용 · 소프트렌즈 8시간 이내 착용 권장 · 하드렌즈(RGP렌즈) 산소투과율 높고 난시·원추각막* 교정에 적합 · 드림렌즈(각막굴절교정렌즈) 잠자는 동안 착용, 철저한 위생관리·정기검진 필수 *원추각막: 각막이 비정상적으로 얇아지고, 앞으로 튀어나와 난시가 생기는 진행성 눈 질환 ◆ 눈을 더 크고 선명하게 보여주는 미용 목적 콘택트렌즈란? - 눈 크기 색 변화 목적의 렌즈 · 서클렌즈: 테두리 색으로 눈동자를 확대하는 렌즈 · 컬러렌즈: 다양한 색으로 눈 색상을 변경하는 렌즈 · 홍채렌즈: 눈의 색상이나 모양을 보정하는 렌즈 ◆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콘택트렌즈, 올바른 사용법은? - 렌즈 착용 전·후 손씻기 필수 - 렌즈 전용 용액으로 세척·보관하기 - 수돗물은 금지하고 전용 용액으로 관리하기 - 케이스·용액 3개월마다 교체하기 - 렌즈 착용 시간 지키기 * 소프트렌즈 8시간 이내, 미용렌즈 4~6시간 이내 - 충혈·통증·시력 저하 즉시 착용 중단 후 진료받기 ◆ 눈 건강을 지키는 첫 단계, 콘택트렌즈 세척·보관 기본수칙 ① 콘택트렌즈를 만지기 전에 반드시 손을 잘 씻고 깨끗하게 건조합니다. ② 콘택트렌즈를 제거할 때마다 깨끗한 세척액으로 세척합니다. ③ 콘택트렌즈 케이스에 깨끗한 보존액을 채운 후, 보관합니다. ④ 콘택트렌즈 케이스도 매번 깨끗한 세척액으로 세척 후, 마개를 열어 건조합니다. ◆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착용을 피하세요! - 안구건조증, 염증, 결막염 등 눈질환이 있는 경우 - 꽃가루, 미세먼지 등 알레르기 환경에 노출될 경우 - 수영이나 목욕할 때, 감염병이 유행할 때 등 감염 위험이 큰 경우 - 각막교정렌즈 착용이 어려운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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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독성' 문구를 제품 광고에 사용해도 될까?
생활화학제품 표시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시원하게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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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 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계약 전)3·(계약 시)3·(계약 후)3 법칙" ■ 계약 전 ① 주변 시세를 충분히 조사 ② 임차할 주택의 권리관계 꼼꼼히 확인 -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 등 ③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확인 - 보증사 통해 문의 ■ 계약 시 ① 공인중개사의 정상 영업 여부 확인 - '브이월드' 조회 ② 계약상대방과 임대인이 동일인인지 확인 - 등기부등본, 신분증 등 ③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등 상세 내용이 포함된 계약서를 사용(안전특약 포함) ■ 계약 후 ① 즉시 임대차계약 신고 또는 확정일자 받기 ② 잔금 지급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등기부 등) ③ 이사 후 당일에 전입신고 완료 ☞ 전세사기 피해예방 종합안내서 & 체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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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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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 종이 구비서류는 이제 그만! 언제 어디서나 구비서류 없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고 계신가요? 서류로 제출하던 행정정보를 데이터 형태로 제출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대상이 기업으로 확대됩니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란? 행정정보의 권리주체를 개인에서 기업으로 확대하여, 기업의 행정정보를 원하는 곳에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 구비서류 제로화, 기업을 위한 행정서비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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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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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 2026년부터는 매년 갱신해 주세요!
-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개인통관고유부호' 가 달라집니다! *개인통관고유부호란? 해외직구 등 개인물품을 통관할 때, 해당 물품에 대한 의무와 권리를 가지는 수입자를 특정하기 위해 주민등록번호나 외국인등록번호를 대신하여 관세청에서 별도로 발급하는 부호 ■ 주요 변경 사항 1. 유효기간 도입 · 개인통관고유부호의 유효기간은 1년 → 2026년 이전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자의 유효기간은 만료일은 2027년의 본인 생일 · 유효기간 갱신은 유효기간 전후 30일 가능 ※ 갱신은 기존 사용하던 개인통관고유부호를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부호를 계속 사용하면서 유효기간만 부여되는 것 2. 부호 관리자가 도용 확인 시 직권 사용 정지 가능 · 관리자의 즉각적인 대처 가능 3. 해지 가능 · 사용하지 않는 개인통관고유부호 즉시 정보 삭제 · 유효기간 만료일 30일 이후에는 자동 해지 4. 개인통관고유부호 신청서 서식 변경 · 영문 성명 기재, 복수의 주소 등록 가능 · 구체적인 정보 기입으로 확인 절차 강화 5. 기타 · 개인통관고유부호 재발급 및 해지 후 신규 발급 횟수는 총 연 5회 (명의도용 등 사용자의 귀책 사유가 없는 경우 발급 횟수 미산입) ■ 해당 개정 사항은 2026년부터 시행 예정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외직구 관련한 개인정보 보호 지원을 통해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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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통관고유부호, 2026년부터는 매년 갱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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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해외여행…출·입국 시 반드시 '동물검역' 받아야
-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에서 반려동물은 모든 국가별 검역 조건 확인은 물론 출·입국 시 검역이 필수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반려동물을 동반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출입국 시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동물검역증명서'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안내했다. 한편, 여름 휴가철인 7~8월에는 해외여행을 위한 반려동물 검역 수요가 증가하는데, 이 기간동안 검역 두수는 총 8300두(월평균 3802두)에 달한다.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해외여행 준비는 방문 국가에서 정하는 검역 조건부터 먼저 확인해야 한다. 대부분 국가는 개·고양이 등 반려동물 입국 시 의무적으로 '동물검역증명서'를 확인하는데, 국가별로 입국이 가능한 반려동물의 나이(월령), 예방접종 필수사항, 동반 반려동물의 수 제한 등 검역 조건은 다르다. 이러한 국가별 검역 조건은 검역본부 누리집(www.qia.go.kr) 내 수출국가별 검역조건(동물검역→동물축산물검역→개·고양이 검역절차→수출국가별 검역조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국 시 반려동물 검역을 위해서는 먼저 방문하고자 하는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특히 미국, 호주, 뉴질랜드,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은 별도 사전허가가 필요하다. 이어 동물병원에 방문해 해당 국가가 요구하는 광견병 등 동물 질병의 예방접종 이력이 기록된 건강증명서를 발급받는다. 이후 '수출반려동물 검역예약시스템'에서 방문 날짜 및 검역본부 사무실(지역본부 동물검역 담당 부서)을 예약한다. 그리고 사전 예약된 날짜에 건강증명서와 방문 국가에서 요구하는 부속서류를 소지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하면 '동물검역 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특히 동물검역증명서 발급을 위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할 때는 반려동물의 무선식별장치(마이크로칩) 번호 등 서류상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때문에 반드시 반려동물을 동반해야 한다. 또한 여행을 마친 뒤 입국할 때도 반드시 검역받아야 한다. 해외여행 뒤 한국에 도착하면 공항 내 검역본부 사무실을 방문해 출국 시 발급받은 '동물검역증명서' 제시 등 서류심사와 무선식별장치 번호 대조, 임상검사 등을 받은 후 이상이 없으면 수입검역 절차가 완료된다. 만약 입국 시 반려동물 검역을 받지 않으면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정희 농림축산검역본부 본부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함께 해외여행을 하는 여행객에게 각 국가의 반려동물 검역 규정 변경 때 신속하게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민 편의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가축전염병 발생 국가 방문 시 축산농가 방문 자제와 불법 동물·축산물을 반입하지 않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검역본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불법 수입 동물·축산물의 반입금지를 위해 해외여행객과 각 항공사 등에 동물·축산물 검역 홍보 자료를 배부하고 홍보캠페인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국경검역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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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동반 해외여행…출·입국 시 반드시 '동물검역' 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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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
- ■ 해외여행 중 여권을 분실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여권 분실 발견 즉시, 가까운 현지 경찰서를 찾아간 후 여권 분실 증명서를 발급 받아야 합니다. 2. 우리나라 재외공관을 방문하여 여권발급신청서(재외공관용), 여권 분실신고서 등을 작성한 후 여권담당자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TIP! 여권 분실의 경우를 대비해 여행 전 여권사본, 여권번호, 발행 연월일, 여행지, 공관 주소 및 연락처 등을 메모해둬도 좋아요. ■ 여권 훼손의 범위는 어떻게 되나요? · 공식적인 출입국 절차와 관계 없는 임의의 낙서나, 기념 스탬프를 날인한 경우 · 신원정보면에 얼룩이 있거나 사증란이 절취되는 등 훼손이 발생한 경우, 해외 출입국 심사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중요해요! 이 경우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여권 재발급이 필요합니다! ■ 여권 유효기간이 얼마나 남아야 출국이 가능한가요? · 다수 국가들이 입국 시 여권 유효기간 6개월 이상을 요구하고 있어요. · 소지한 여권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거나, 임박한 사실을 모르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지 않도록 6개월 전 알림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신청하는 것을 추천 드려요. ※ 참고하세요! 여권 만료 사전알림 서비스 신청하기 (QR코드) ■ 여권 사진은 어느 정도까지 보정할 수 있나요? · 사진 편집 프로그램, 필터 기능을 사용하여 임의로 보정된 사진은 여권 발급 신청 시 허용되지 않을 수 있어요. · 특히, AI를 활용하여 편집, 가공, 합성, 창조 제작물 모두 여권 발급 신청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 추가로, 어릴적 사진은 출입국 심사 시 거부사유가 될 수 있어요. 여권의 사진과 얼굴이 차이가 있을 경우 재발급을 권장해요. 더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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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표지 손상도 출입국 심사 거부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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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탭·콘센트·플러그 안전사고 증가세…"문어발식 사용 금지!"
- 멀티탭·콘센트·플러그 안전사고가 최근 5년 동안 387건 발생해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전기 관련이 절반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국립소방연구원, 한국소비자원은 4일 멀티탭·콘센트·플러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필수 가전의 범위 확대로 가정 내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멀티탭·콘센트·플러그의 과부하 등으로 인한 화재 및 화상 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최근 5년(2020~2024년) 동안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관련 안전사고는 387건으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멀티탭 등 안전사고 원인을 분석한 결과, 전기 관련이 44.7%(173건)로 가장 많았고, 화재·과열 관련 25.1%(97건), 물리적 충격 관련 16.8%(65건)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감전, 누전, 합선 등 전기 관련 원인이 절반 가까이 차지했는데 이는 화재 등 중대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멀티탭 등 안전사고로 위해를 입은 240건을 분석한 결과, 주택이 위해발생 장소의 84.6%(203건)를 차지해 상당수의 사고가 가정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해증상은 화상을 입은 사례가 48.3%(116건)로 가장 많았고, 전신 손상도 17.5%(42건)로 다수 확인됐다. 연령이 확인된 안전사고 239건 중 절반(48.1%, 115건)이 10세 미만 어린이에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멀티탭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와 관찰이 요구된다. 국가기술표준원, 국립소방연구원 및 한국소비자원은 멀티탭·콘센트·플러그 안전 사용을 위한 주의사항을 배포하고, 야외 점포와 노후화된 멀티탭이 많은 전통시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들에겐 전기제품의 소비전력을 미리 확인하고 멀티탭의 정격용량을 초과하지 않게 사용할 것, 멀티탭에 또 다른 멀티탭을 연결해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또한 에어컨과 온열기처럼 높은 소비전력의 제품은 벽면의 전용·단독 콘센트를 사용하고, 멀티탭의 전선이 휘어지거나 무거운 물건에 눌려 손상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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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탭·콘센트·플러그 안전사고 증가세…"문어발식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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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작은 습관! 꼭 알아야 할 지하철 화재 대응법
- "지하철 안에서 불이 났을 때 우왕좌왕하는 순간" "비상레버·스크린도어 사용법을 모르는 습관" "신고 요령을 모르고 지나치는 방심" 이런 행동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두세요! ▶ 지하철 화재 대응법 1. 불길이 커지면 옆 칸으로 재빨리 이동 2. 열차 안 인터폰으로 기관사에게 알리기 3. 신속히 119 신고 4. 위급 상황 시 비상 레버 사용 가능 5. 필요하다면 스크린도어 밀고 탈출 가능 6. 역사에 비치된 화재용 마스크·손수건 사용 7. 무리한 개인행동 금지 작은 준비가 매일 이용하는 지하철을 더 안전하게! 우리 일상을 더 든든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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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작은 습관! 꼭 알아야 할 지하철 화재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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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 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계약 전)3·(계약 시)3·(계약 후)3 법칙" ■ 계약 전 ① 주변 시세를 충분히 조사 ② 임차할 주택의 권리관계 꼼꼼히 확인 - 등기사항전부증명서(등기부등본) 등 ③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인지 확인 - 보증사 통해 문의 ■ 계약 시 ① 공인중개사의 정상 영업 여부 확인 - '브이월드' 조회 ② 계약상대방과 임대인이 동일인인지 확인 - 등기부등본, 신분증 등 ③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등 상세 내용이 포함된 계약서를 사용(안전특약 포함) ■ 계약 후 ① 즉시 임대차계약 신고 또는 확정일자 받기 ② 잔금 지급 전 권리관계 변동사항 재확인(등기부 등) ③ 이사 후 당일에 전입신고 완료 ☞ 전세사기 피해예방 종합안내서 & 체크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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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땐 꼭 챙기세요! 안심계약 '3·3·3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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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파스, 핫파스 어떻게 다를까?
- 쿨파스? 핫파스?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나요. 파스는 제형별로 첩부제, 카타플라스마제 등 다양한 형태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데요, 파스를 어떻게 고르면 좋을지 슬식약에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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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파스, 핫파스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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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 종이 구비서류는 이제 그만! 언제 어디서나 구비서류 없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알고 계신가요? 서류로 제출하던 행정정보를 데이터 형태로 제출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 대상이 기업으로 확대됩니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란? 행정정보의 권리주체를 개인에서 기업으로 확대하여, 기업의 행정정보를 원하는 곳에 제공하도록 요구할 수 있는 서비스 구비서류 제로화, 기업을 위한 행정서비스!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로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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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도 제출 서류 없이 '기업 공공 마이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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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보다 뜨거운 위험 '벌쏘임 경보'
- ■ 최근 3년간 벌쏘임 발생 현황 최근 3년(7~9월), 벌집 제거 출동이 54% 증가 "벌 쏘임 환자 이송도, 매년 늘어나는 추세" · 벌집 제거(연평균) - 2022년: 19만 3986건 - 2024년: 30만 4821건 · 환자 이송(연평균) - 2022년: 6953건 - 2024년: 7573건 *출처: 소방청 보도자료, 여름철 '벌' 출동 3년 새 54%↑…8월이 가장 위험 (2025.08.12.화) ■ 벌쏘임, 8월이 위험한 이유? 2024년 8월 한 달, 벌집 제거 11만 4421건, 벌쏘임 환자 이송 2225건 · 벌 개체 수 최대 · 꿀 채집·영역 방어 본능↑ · 무더위·이상기후로 벌 활동성 증가 ■ 장소별 발생 특징 · 벌집 제거 출동: 주택가 인근에서 가장 많음 · 벌쏘임 환자 이송: 산·논·밭에서 가장 빈번 ■ 야외활동 안전 습관 벌쏘임 예방법 · 벌집 근처 접근 금지 · 음식·음료 뚜껑은 꼭 닫기 · 모자·긴팔·긴바지 착용 · 쓰레기통·과일 나무 근처 주의 ■ 쏘였을 때 행동요령 · 벌침은 신용카드 등으로 밀어서 제거(손으로 잡아 빼지 않기) · 상처 부위 차갑게 냉찜질 · 호흡곤란·어지럼증 등 전신 증상 시 즉시 119 신고 · 알레르기 반응 경험자는 응급약 휴대 벌 쏘임은 예방법만 알아도, 위험한 순간을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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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보다 뜨거운 위험 '벌쏘임 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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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샀는데…한국 오자마자 추가 세금 40%?!
- '해외여행 쇼핑, 이 정도는 괜찮겠지?' 했다가 입국장에서 당황스러운 일 겪을 수도! 관세청이 알려주는 - 예상 못한 세금 부담 피하는 법 - 면세 기준, 자진신고 꿀팁 - 실제 적발 사례 이 영상 하나면 공항에서 추가 세금 부담 없이, 여행의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을 거예요. 여행자 세관신고 앱으로 신고·납부도 간편하게 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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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게 샀는데…한국 오자마자 추가 세금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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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타파! 에너지 절약 냉방 아이템
- 여름철,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 환경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전기 사용량이 늘고 있는데요. 전기를 생산하려면 많은 양의 화석연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국 온실가스 배출 증가로 이어집니다. 오늘은 이러한 온실가스 배출을 감소시킬 수 있는 친환경 냉방용품과 관련된 착한 발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특허 제10-1868135호] ◆ 친환경 냉매가스 조성물 및 그 제조방법 유럽에서 시작된 GWP(Global Warming Potential) 냉매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에 대응 가능하며, 냉방효율을 높이면서도 온실가스 배출은 줄이고 에어컨의 소비전력을 대폭 절감 시킬 수 있습니다. [등록디자인 제30-1287921호] ◆ 태양광 충전 선풍기 모자 태양광으로 충전되는 선풍기로 챙모자 전면부에 선풍기가 부착되어 야외 활동시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특허 제10-1977325호] ◆ 넥 아이스 쿨링 패키지 기온이 높은 날 목에 착용함으로써 몸에서 나는 열을 식혀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제품으로 급속 냉동을 통해 재사용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전력낭비 없이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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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타파! 에너지 절약 냉방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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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4가지 색의 비밀 알려드림
- 서울 시내버스, 4가지 색에 394개 노선?! 서울을 누비는 간선·지선·광역·순환버스. 버스마다 색도 다르고, 번호마다 숨은 규칙이 있다?! 이 영상 하나면 버스 번호만 보고도 출발지와 도착지가 보입니다. 그리고 대중교통비 돌려주는 K-패스 카드! - 출시 10개월 만에 300만 명 사용 돌파 - 월 15회 이상 이용하면 - 최대 60회까지 교통비 환급 - 평균 11,000원 환급, 청년은 2만 원, 저소득층은 3.7만 원까지!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 - 교통비 아끼고 싶은 출퇴근 직장인 - 여름방학 맞은 청년·대학생 - 아이와 나들이 많은 다자녀 부모 2025년 여름, 교통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 K-패스 신청하고 전국 어디든 가볍게 떠나세요. * 이 영상은 4월 25일에 제작한 영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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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버스 4가지 색의 비밀 알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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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6대 행동요령
- ■ 폭염, 6대 행동요령 ① 무더위 기상상황 확인 ② 더운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③ 야외활동시 신체노출 최소화 ④ 무더위 시 시원한 장소 휴식 (※ 실내온도 26~28°C 유지) ⑤ 충분한 수분섭취 ⑥ 가족 또는 이웃의 안전 살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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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6대 행동요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