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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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밤새서라도 추경 속도 연합

 

이재명 대통령은12일 "위기일수록 민생안정과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게 재정에 신속한 투입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신속한 추경 편성을지시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이날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추경 편성을 결정하면 보통 한두 달씩 걸리는 게 기존 관례라고 하는데 관행을 깨고, 밤을 새워서라도 최대한 신속히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동시에 치밀하게 안을 만들어 달라"며 "어렵긴 하겠지만 그게 실력이자 역량"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중동상황이 지속되면서 국제 에너지 수급의 불안정성이 심화되고 있다"며 "국내 역시 유가상승 또 핵심원자재 수급 등의 여파로 민생과 경제 산업 전반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취약계층이 받는 충격이 훨씬 더 크다"며 민생경제를 위한 골든타임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겠다"고 거듭 당부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일률적인 지원은 양극화 심화를 막기 어렵다"며 저소득층을 위해 더 많이 지원하는 차등 지원을 강조했다.
이어 모든 정책을 디각면으로 총동원하여 신속한 역량을 집중해서 추진해 줄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상반기 공공요금 동결, 농축수산물 지원 확대 와 유류세,화물 또는 대중교통 농어업인에 대해 유가보조금 지원에 속도를 강조했다 
또한 "비정상의 정상화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높은 지금이야말로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실제 성과를 낼수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이어 "석유화학 구조 개편 등 핵심산업도 흔들림 없이 개혁 해야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대미투자특별법 처리에 야당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데 있어 재차 초당적 협조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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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민생 추경 편성, 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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